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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복지정보] 전자출입명부(KI-PASS) 시스템 안내

복지정보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20-06-22 15:11
조회
66








6월 10일(수)부터는 노래연습장, 클럽 등 고위험시설은 물론, 관내 음식점 등 집합제한 행정명령이 내려졌던 업소를 이용하려면, 개인 신상 정보가 담긴 'QR코드'를 찍어야 합니다. 스마트폰이 없거나 QR코드 발급이 불가능한 경우, 수기로 건강상태 질문서를 작성해야 합니다.

전자출입명부를 반드시 도입해야 하는 시설은 ▲ 헌팅포차 ▲ 감성주점 ▲ 유흥주점(클럽, 룸살롱 등) ▲ 단란주점 ▲ 콜라텍 ▲ 노래연습장 ▲ 실내 집단 운동시설(줌바, 태보, 스피닝 등) ▲ 실내 스탠딩 공연장(관객석 전부 또는 일부가 입석으로 운영되는 공연장) 등 8곳과 관내 pc방 등입니다.













시설 이용자는 스마트폰으로 개인의 신상 정보가 담긴 일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시설 관리자에게 제시하고, 시설 관리자는 이 QR코드를 스캔해 이용자의 방문기록을 생성해야합니다.

▶시행기간 : 2020. 6. 10(수) ∼ 감염병 위기단계 ‘주의’ 하향시 또는 집합제한 명령 해제시까지

(※ 계도기간 : 2020. 6. 10 ~ 6. 30까지)



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청 홈페이지 http://news.seoul.go.kr/safe/archives/505079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